유효 성분 가이드
스킨케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효 성분 15가지
세럼과 크림의 전성분표는 어렵게 느껴지기 쉬워요. 가장 흔한 유효 성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느 정도 농도로 쓰이는지, 무엇과 함께 쓰지 않는 게 좋은지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B3. 모공, 피지, 잡티, 피부 장벽에 두루 작용하는 순한 만능 성분. 읽기 →
- 히알루론산 수분을 끌어당기는 보습 자석. 모든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과 탄력의 기본 성분. 읽기 →
- 레티놀 비타민A 유도체. 잔주름, 피부결, 잡티, 여드름에 대해 가장 많이 연구된 안티에이징 성분 중 하나. 읽기 →
- 비타민C 강력한 항산화 성분. 광채, 잡티, 햇빛 손상 관리를 위한 아침 루틴의 주인공. 읽기 →
- 살리실산(BHA) 기름에 녹아 모공 속까지 청소하는 산 성분. 블랙헤드와 트러블 피부의 첫 번째 선택. 읽기 →
- 글리콜산(AHA) 가장 작은 AHA. 묵은 각질을 제거해 칙칙함, 거친 피부결, 햇빛 잡티에 효과적. 읽기 →
- 아젤라산 여드름, 주사의 붉은기, 잡티에 한 번에 작용하고 민감한 피부도 잘 견디는 산 성분. 읽기 →
-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의 ‘시멘트’. 건조하고 예민하거나 유효 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의 장벽을 회복시켜요. 읽기 →
- 판테놀(B5) 프로비타민B5. 보습하고 진정시키며 자극받은 피부의 회복을 도와요. 읽기 →
- 병풀 추출물(시카) K-뷰티의 대표 진정 성분. 붉은기, 민감함, 장벽 관리를 위한 식물 성분. 읽기 →
- 펩타이드 아미노산의 짧은 사슬. 탄력과 잔주름을 위한 자극 적은 안티에이징 성분. 읽기 →
- 바쿠치올 식물성 레티놀 대안으로 알려진, 자극이 적은 안티에이징 성분. 읽기 →
- 알파-알부틴 멜라닌 생성을 늦춰 햇빛 잡티와 고르지 않은 톤을 옅게 하는 미백 성분. 읽기 →
- 트라넥삼산 고질적인 잡티와 기미로 주목받는, 자극이 적은 새로운 미백 성분. 읽기 →
- 요소(우레아) 피부 천연 보습 인자의 일부. 건조하고 각질이 일거나 두꺼워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요. 읽기 →
유효 성분은 어디서부터 골라야 할까요?
먼저 목표를 하나만 정하세요. 여드름, 잡티, 건조함, 민감함, 잔주름 등이에요. 목표마다 강한 성분은 한두 가지면 충분해요.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시작하면 피부가 자극받고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알기 어려워요.
새 제품은 귀 뒤나 턱 아래처럼 좁은 부위에 며칠 테스트한 뒤, 일주일에 두세 번 저녁부터 시작해 천천히 늘려 주세요. 아침 루틴 마지막에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는 특히 산 성분이나 레티노이드를 쓸 때 결과를 크게 좌우해요.
함께 쓰면 안 되는 성분은?
대부분의 문제는 같은 날 저녁에 강한 성분을 여러 개 겹쳐 바를 때 생겨요. 레티놀과 AHA/BHA는 다른 날 저녁에 쓰고, 비타민C는 아침, 레티놀은 저녁에 쓰는 게 기본이에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비타민C를 함께 쓰면 안 된다는 건 오래된 속설이고, 요즘 제품에서는 함께 써도 괜찮아요.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판테놀, 병풀(시카) 같은 보습·진정 성분은 거의 모든 유효 성분과 잘 어울리고 강한 성분의 건조함을 덜어 줘요.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 피부 질환이 있거나 임신 중이거나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 중이라면 새 유효 성분을 시작하기 전에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나에게 맞는 성분은 무엇일까요?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피부 타입과 목표에 맞는 아침·저녁 루틴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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