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가이드
스킨케어 가이드
매장에는 제품이 가득하지만, 정말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가장 많이 쓰는 더마 코스메틱 제품과 그 뒤에 있는 유효 성분을 하나씩 설명해요. 어디에 좋은지, 누구에게 맞는지, 라벨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기본 루틴 순서
제품은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순서로 발라요. 아침 루틴은 선크림으로 끝나고, 저녁에는 보습제가 마지막 단계예요.
제품 가이드
어디에 좋은지, 누가 써야 하는지, 라벨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가장 많이 쓰는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하나씩 알아봐요.
-
선크림 어떤 루틴에서든 가장 효과적인 단계. SPF, UVA 차단, 올바른 양, 덧바르는 간격까지. 읽기 →
-
클렌저(세안제) 피부 장벽을 해치지 않으면서 노폐물, 피지, 선크림을 씻어 내는 매일의 기본 제품. 읽기 →
-
미셀라 워터 헹구지 않고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지우는 클렌저. 민감한 피부와 바쁜 날에 편리해요. 읽기 →
-
클렌징 오일·밤 이중 세안의 첫 단계. 오일로 메이크업과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녹여 내요. 읽기 →
-
토너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주고 진정시키거나 부드럽게 각질을 정돈하는, 필수는 아니지만 유용한 단계. 읽기 →
-
세럼(에센스) 잡티, 여드름, 건조, 잔주름 등 하나의 목표를 위해 유효 성분을 고농도로 담은 가벼운 제품. 읽기 →
-
보습 크림(보습제) 피부의 수분을 지키고 장벽을 튼튼하게 해요. 지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루틴에 필요해요. 읽기 →
-
아이크림 눈가의 얇은 피부를 위한 케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아는 게 중요해요. 읽기 →
-
화학적 각질 제거제(AHA/BHA) 묵은 각질을 녹여 피부를 매끈하게 하는 산 성분 제품. 알맞은 빈도와 선크림은 필수예요. 읽기 →
-
마스크팩 클레이, 시트, 젤, 슬리핑 마스크. 주간 케어에서 어떤 것이 어디에 좋고 얼마나 두는지. 읽기 →
-
여드름 스팟 케어 하나씩 올라온 여드름을 위한 부분 케어. 벤조일퍼옥사이드, 살리실산, 여드름 패치와 올바른 사용법. 읽기 →
-
립밤 피지샘이 없는 입술을 위한 보호 케어. 골라야 할 성분, SPF 립밤, 입술을 건조하게 만드는 습관까지. 읽기 →
유효 성분
모든 성분 보기 →제품 속 성분의 효과, 일반적인 농도,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을 정리했어요.
-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B3. 모공, 피지, 잡티, 피부 장벽에 두루 작용하는 순한 만능 성분.
-
히알루론산 수분을 끌어당기는 보습 자석. 모든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과 탄력의 기본 성분.
-
레티놀 비타민A 유도체. 잔주름, 피부결, 잡티, 여드름에 대해 가장 많이 연구된 안티에이징 성분 중 하나.
-
비타민C 강력한 항산화 성분. 광채, 잡티, 햇빛 손상 관리를 위한 아침 루틴의 주인공.
-
살리실산(BHA) 기름에 녹아 모공 속까지 청소하는 산 성분. 블랙헤드와 트러블 피부의 첫 번째 선택.
-
글리콜산(AHA) 가장 작은 AHA. 묵은 각질을 제거해 칙칙함, 거친 피부결, 햇빛 잡티에 효과적.
-
아젤라산 여드름, 주사의 붉은기, 잡티에 한 번에 작용하고 민감한 피부도 잘 견디는 산 성분.
-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의 ‘시멘트’. 건조하고 예민하거나 유효 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의 장벽을 회복시켜요.
-
판테놀(B5) 프로비타민B5. 보습하고 진정시키며 자극받은 피부의 회복을 도와요.
-
병풀 추출물(시카) K-뷰티의 대표 진정 성분. 붉은기, 민감함, 장벽 관리를 위한 식물 성분.
-
펩타이드 아미노산의 짧은 사슬. 탄력과 잔주름을 위한 자극 적은 안티에이징 성분.
-
바쿠치올 식물성 레티놀 대안으로 알려진, 자극이 적은 안티에이징 성분.
-
알파-알부틴 멜라닌 생성을 늦춰 햇빛 잡티와 고르지 않은 톤을 옅게 하는 미백 성분.
-
트라넥삼산 고질적인 잡티와 기미로 주목받는, 자극이 적은 새로운 미백 성분.
-
요소(우레아) 피부 천연 보습 인자의 일부. 건조하고 각질이 일거나 두꺼워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요.
-
코직산 누룩곰팡이 발효에서 얻은 미백 성분. 햇빛 잡티와 고르지 않은 톤에 효과적이지만 민감한 피부는 주의가 필요해요.
기본 스킨케어에는 몇 가지 제품이 필요할까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세 가지로 시작하는 것이 충분해요. 순한 클렌저,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 그리고 매일 아침 바르는 자외선 차단 범위가 넓은 선크림이에요. 토너, 세럼, 아이크림, 마스크, 각질 제거제는 목표에 따라 이 기본 위에 더하는 제품이에요. 모두 한꺼번에 쓸 필요는 없어요.
새 제품은 하나씩 들이고, 각 제품에 적어도 2~3주는 시간을 주세요. 그래야 어떤 제품이 잘 맞고 어떤 제품이 피부를 자극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어요.
제품은 어떤 순서로 바를까요?
기본 원칙은 가벼운 제형에서 무거운 제형 순서예요. 클렌저, 토너, 세럼, 아이크림, 보습제, 그리고 아침에는 마지막에 선크림을 발라요. 처방받은 약이나 여드름 스팟 제품을 쓴다면 세럼 다음에, 필요한 부위에만 발라 주세요.
저녁 루틴에는 선크림이 없어요. 레티놀이나 산 같은 강한 성분은 보통 밤에 사용해요. 강한 성분을 같은 날 밤에 여러 개 겹치기보다 서로 다른 밤에 나눠 쓰는 편이 피부에 훨씬 편해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 피부 질환이 있거나 임신 중이거나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 중이라면, 새 제품을 쓰기 전에 피부과 전문의나 약사와 상담하세요.
나에게 맞는 제품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피부 타입과 목표에 맞춘 아침·저녁 루틴을 세 가지 예산별로 알려 드려요.
내 루틴 만들기